투자전략(戰略)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feat. 켄 피셔)

FireHippo 2020. 12. 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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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언제나 반복되며, 우리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에 통계를 내고 베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르겠지 라고 생각하며 탐욕과 공포에 휩쓸리는 투자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역사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며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 줍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V 자 반등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이 올 것 같다는 W 쌍바닥은 오지 않았습니다.

켄 피셔의 다른 책은 "투자의 재구성",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도 비슷한 내용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책 목차를 간략히 소개드립니다.

 

1장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생각은 언제나 틀렸다
높은 적중률은 정확한 세계관에서 나온다
새로울 것 없는 새 기준(뉴 노멀)
‘고용 없는 경기 회복’이 아니라 ‘경기 회복 후의 고용 개선’이다
항상 두려워하지만 거의 발생하지 않는 더블딥

2장 평균에 속지 마라
강세장 수익률은 평균보다 높다
약세장 막바지의 하락세를 압도하는 V자 반등
극단적인 수익률은 정상적인 모습이다
모욕의 달인이자 사악한 협잡꾼인 주식시장
평균 수익률 달성은 매우 어렵다

3장 변동성은 정상적이며, 그 자체로 변동한다
나쁠 것도 없고 좋을 것도 없는 변동성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는다
괴로운 일일 등락
주식의 손실 발생 기간은 채권보다 짧다
경제적 변동성 또한 정상적이다
불법과 사기를 피하려면 변동성을 수용하라
단조로운 순간은 한 번도 없었다

4장 존재한 적이 없는 장기 약세장
약세장이라는 색안경
큰 조정도 수익률에 타격을 주지는 못한다

5장 부채에 대한 거짓 공포
문제는 적자가 아니라 흑자다
부채 때문에 경제가 안 좋았던 적은 없다
결코 현실이 될 수 없는 채무 불이행

6장 더 우월한 주식은 없다
비슷해지는 장기 수익률
장기 예측은 불가능하다
안전해 보이지만 실은 열기 추적일 수도 있다
역사가 알려주는 타이밍

7장 이데올로기에 눈이 먼 투자자들
이데올로기에서 자유로운 구역으로 들어가라
당신네 당도 낫지 않다
대통령과 위험 기피
대선과 인버스 투자
중국의 경제 통제
정치보다 기업 운영이 세상에 더 이롭다

8장 언제나 글로벌했던 세계 경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트렌드
진짜 위험은 해외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다
역사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부록 | 캔자스 같은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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